공포영화 추천 : 여름에 꼭 봐야할 공포영화

공포영화 ,, 날이 무더워지면 괜시리 무서운 공포영화가 땡기곤하는데요.

저는 공포영화를 잘 보는편도아닌데도 종종 땡길때가 있더라구요

오늘은 여름에 봐야 할 공포영화 Best 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카고

감독 : 벤 하울링, 올란다 램케

출연 : 마틴 프리머니, 수지 포터, 시몬 랜더스

첫번째로 추천드리는 공포영화는

2013년 7분짜리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그렸던

단편 영화 카고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올란다 램케가 각본을 쓰고 벤 하울링과 함께 연출을 했던 이 영화는

단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장편으로 다시 리메이크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좀비가 나오는 영화인데요 ,

소수의 생존자들이 좀비들을 피해 숨어산다는 배경으로 시작이되며

앤디 (마틴 프리먼) 는 강가에서 아내 케이 (수지 포터) 와

아직 많이 어린 딸 로지와 함께 살아갑니다.

하지만 아내 케이는 좀비에 물리고 , 48시간이 지나 좀비로 변해버립니다.

 

앤디는 아내 케이를 차마 죽일수가없어 망설이던 중 본인도 물려버리고

신체의 고통보다도 이제는 존재하지않는 아내와

아직 젖도 떼지못한채 혼자 남을 로지가 눈에 밟혀

고통스러워합니다.

앤디는 좀비로 변하기 전 남은 48시간동안

딸 로지를 앞으로 보살펴줄수있는 사람을 찾기위해

여정을 떠나는 내용을 담은 영화, 카고입니다.

할로윈

감독 : 데이빗 고든 그린

출연 : 제이미 리 커티스, 닉 캐슬, 윌 패튼

추천 공포영화 2번째는 할로윈 2018 입니다.

1978년 개봉한 존 카펜터의 할로윈 속편으로

아직 보시지않은분들은 1978년 할로윈을 먼저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에일리언 커버넌트 각본 제작으로 유명한 데니 맥브라이드가

제프 브래들리, 데이빗 고든 그린과 함께 각본을 쓰고

프란스 아발란체를 연출했었던 데이빗 고든 그린이 연출을 맡은 영화입니다.

1978 년으로부터 40년이 흐른 2018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1978 년 마이클 마이더스 (닉 캐슬) 은 해든 필드 마을에서 연쇄 살인을 저지르다

체포되어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40년의 세월이 흐르게 됩니다.

다른 치료시설로 이송되던 도중

동승했던 경찰들을 모두 죽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이클은 1978 년 당시에 유일하게 죽이지 못하였던 로리 (제이미 리 커티스)

를 죽이기 위해서 해든 필드로 떠나면서 이야기는 점점 고조됩니다.

직쏘

감독 :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

출연 : 토빈 벨, 한나 에밀리 엔더슨, 로라 밴더부트

세번째 추천영화는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유명한 쏘우의 7번째 이야기 직쏘 입니다.

고어물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만족하시고 볼만한 영화인데요.

가장 최근 작품인 2018년 윈체스터까지

각본을 쓰고 연출까지 도맡아하는 스피어리그 형제가

유일하게 각본을 쓰지않고 연출만 진행한 작품입니다.

직쏘에서는 도망을 치고있던 애드가 (조시아 블랙) 이 리모컨을 당기자 경찰이 총에 맞고

화면이 전환되면서

밀실에 5명의 남녀가 양동이를 쓴채로 갇혀있는 모습으로 시작이 됩니다.

잔인한 영화를 못보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힘든 영화가 될수도 있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