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다시보기

안녕하세요 !

다시 월요일이 찾아 왔어요 ヾ(≧▽≦*)o

현재 시각 오후 2시이지만 아직도 저는 월요병을 극복 못했네요 ,, ㅠㅠ

월요병 극복 하는 방법좀 누가 알려주세요 …

오늘은 드라마 한편을 소개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

이 드라마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온 초 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리셋 드라마 입니다 !

바로 꽃길만 걸어요 인데요 !

간단한 소개만 보아도 기대가 되지않나요?!

바로 포스팅 해 볼께요 !

[ 꽃길만 걸어요 다시보기 ]

시청등급 : 15새 이상 시청가

방송시간 : 월~금 오후 8시 30분

방송기간 : 2019년 10월 28일 ~ 2020년 4월 17일

제작 및 채널 : kbs 드라마센터

등장인물 :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

세상에 하나뿐인 친아들은 세상을 떠나고 사고뭉치 의붓자식들만 득실대는 꼰닙네.

이 집엔 들어오기만 했다 하면 누구나 자식으로 품어주는 통 큰 시어머니 꼰닙과

바람 잘 날 없는 유별난 시집살이에 도가 튼 국민 며느리 강여원이 산다.

비록 남들과는 다르지만 가족애를 발휘하며 진정한 가족으로 단단히 여물어가는

사연 많은 가족들의 이야기와 삶의 위로가 되는 힐링 로맨스이다.

또한 생명 나눔으로 꼰닙네와 새로운 인연으 맺게 된 청년 봉천동을 통해 베풂,

은혜 등 잊혀져가는 살믜 소중한 가치를 되새겨보고자한다.

이 드라마는 123화를 방영하며 최고 시청률은 23.9%를 달성하고 마무리를 하였는데요!

전작인 여름아 부탁해와 비슷한 수준이며 극 후반에는 20% 초반을 기록 하였어요~

2020년 설 특집 프로그램 편성으로 시청률이 최저를 기록하였고

반등하여 최고 시청률을 갱신 하였어요 ~

또한 황수지 역의 정유민의 연기에 힘입어 마지막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 하였습니다 !

[ 꽃길만 걸어요 등장인물 ]

강여원 역의 최윤소

힘든 내색 한번 한 적 없을 정도로 속이 깊고 생활력도 강하다.

인내심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

그래서 꽃다운 시절을 즐길 새도 없이 동우와의 결혼으로 시작된 아내, 엄마, 며느리,

제수씨, 형수, 올케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했다.

드디어 분가의 꿈을 이뤄 꽃길을 걷게 될 거란 희망 하나로 버텨 냈지만,

세상은 그녀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봉천동 역의 설정환

다섯 살 어린 나이에 여동생과 함께 거리에 버려져 고아가 됐지만,

오히려 더 밝고 긍정적으로 세상이 그에게 던져준 시련을 멋지게 극복해냈다.

피나는 노력으로 거머쥔 사법고시 합격의 영광.

하지만 아직 그의 몫의 시련이 더 남아 있던 것인지 앓고 있던 심장병 때문에 심장이식을

해야 할 위기에 처한다.

병래가 손을 내밀자, 그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하나음료 대외협력팀장을 맡는다.

김지훈 역의 심지호

세련된 매너와 따뜻한 미소 뒤로 차가운 심장을 숨기고 있는 야심가.

천동과 같은 보육원 출신이다.

후원자였던 병래의 눈길을 산 이후 하나음료에 입사, 병래의 오른팔로 활약하고 있다.

병래 딸 수지를 향한 마음이 하나음료 후계자가 되기 위한 야심 때문인지 아니면

진실한사랑 때문에 아직은 확실치않지만, 수지의 시선이 제가아닌 천동을 향하는 게 싫다.

황수지 역의 정유민

아버지 병래에게선 두둑한 배짱을 엄마인 윤경에게선 인형 같은 외모를 물려받았다.

거기에 하나음료의 유일한 상속녀라는 배경까지.

이 모두가 오만방자 독설 작렬의 금수저, 황수지를 만들었다.

지훈이 싫은 건 아니지만, 안타깝게도 설렘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자신을 막 대하는 천동에게서 생전 느껴본 적 없는 설렘을 느끼고 만다.

[ 꽃길만 걸어요 다시보기 ]

이 드라마를 다시 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시리즈 온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

네이버 시리즈온은 네이버에서 진행하는 ott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어요 ~

한 편당 1,650원이기때문에 회차 별로 구매를 할 수 있고,

구매 후 7일까지는 무료로 열람 하실 수 있습니다 ~!

전 회차를 구매하시면 202,950원 이예요 ~!

참고 해 주세요 !

7일 이후에는 열람 하실 수 없어요 ~!

약간 대여 느낌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

https://serieson.naver.com/broadcasting/detail.nhn?viewSeq=358919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