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다시보기

안녕하세요 !

요즘에 가족드라마가 왜이렇게 재미있는걸까요??

며칠 전 포스팅 하였던 한번 다녀왔습니다 “한다다” 에 빠진 이후로

가족 드라마를 막 찾아보기 시작하였는데요 !!

가족드라마는 주말 드라마가 많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주말 드라마를 잔뜩 찾아봤어요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발견한 띵작,,!!

여러분들께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포스팅 해 보아요!

바로 황금빛 내 인생 인데요 !

이 드라마는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무녀에게 사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드라마 예요 ~!

간단한 드라마 소개만 봐도 넘나 기대 되지 않으세요!?

빨리 포스팅 해 볼께요 ! φ(゜▽゜*)♪

[ 황금빛 내 인생 다시보기 ]

KBS에서 아버지가 이상해 후속으로 2017년 9월 2일에 첫 방송을 한 드라마예요~!

물론 현재는 완결이 난 상태 입니다 !

주말 오후 7시 50분 ~ 9시 15분에 방송을 하였구요!

총 52부작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오 마이 비너스 등을 연출 한 김형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내 딸 서영이 등으로 알려진 소현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어요 !!

원래는 50부작으로 예정이 되어있었는데 인기가 넘나 좋아서 2회를 연장 하였고

총 52부작으로 종영이 되었다고 해요 !

[ 황금빛 내 인생 기획 의도 ]

몇년전부터 ‘금, 은, 동, 흙수저’ 와 같은 수저계급론이 하루가 멀다하고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다.

부모의 능력과 부모에게 물려받은 부에 따라

자식의 계급이 결정된다는 신조어라고 한다.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계층 상승을 할 수 없다는 절망감, 박탈감에서 나온 말이리라.
그리고 맞는 말이기도 하다.

누구나 멋지고, 근사하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은 꿈이 있을 텐데,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흙수저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나도 흙수저를 벗어나기 어렵다니!


삶이란… 참 불공평하다. 그리고 불평등하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흙수저 부모를 원망한다.
금수저 자식으로 태어나지 않은 걸 불평한다.
살기 버거운 대한민국, 헬 조선에 태어난 걸 원망한다, 이 사회 구조를 불평한다.
하지만… 아무리 불평하고 불평해도 어쩔 수 없다.
내 환경은 바뀌지 않으며, 이 사회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

여기, 흙수저라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당신 같은 한 여자가 있다.
대학등록금 마련에 급급해 알바하고, 휴학하고,

대출 받아가며 겨우 겨우 대학을 졸업한 여자.

나쁘지 않은 대학에, 적당한 학점에, 충분한 능력과 성실,

열정으로 무장하고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입사로 탈 흙수저를 하고 싶었던 여자…

흙수저하고 동수저 거쳐, 스스로 은수저 정도는 집을 수 있을 거라고 믿고

버둥대던 여자…그러나 이 헬 조선 대한민국은 한번 흙수저는 영원한 흙수저라며…

절대 그녀의 탈 흙수저를 용납하지 않는다.

그녀에게 금수저로의 신분상승 기회가 오고,

금수저의 삶을 겪으면서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그 좌충우돌을 통하면서야 알게 된다.
그녀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는 방법을…

그리고 그렇게 흙수저로 태어난 삶을 아파하며 떠나가는 자식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흙수저 아버지를 통해,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왔던 남자들의 아픔과 외로움을 그려보고자 한다.

금수저 자식으로 태어나지 못했던 수많은 가장들.

금수저 자식으로 태어나지 못했지만,

자기의 길을 가고 있을 이들이 잠시라도 위로 받기를.

기획 의도를 보면 현실을 정말 잘 나타 내 주고 있어요

흙수저, 은수저, 금수저가 뭐가 중요할까요,,

그저 내 삶에 만족하고 행복하면 되지 않을까요!?

[ 황금빛 내 인생 등장인물 ]

서태수 역의 천호진

지안의 아버지, 평생을 가장으로만 살아 온 남자

과거 잘나가는 상사맨에서 오퍼상 사장까지 자수성가로 성공적인 삶을 살다가

부도로 무너진 후, 일용직 막노동을 전전하고 있다.

가장이 되고 나서, 자기 자신은 없이 오직 남편이자 아버지로만 평생을 살아 온 우리시대 평범한 아버지들처럼 살아왔다.

지안이 재벌 집으로 떠나면서 이제껏 후회한 적 없던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게 되는데…

양미정 역의 김혜옥

지안의 어머니, 평생 전업주부

남편이 번 돈으로 손끝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평생 살줄 알았던 왕비과.

고결한 현모양처라는 자부심이 남편 태수의 사업이 망하면서 함께 무너져 내리자,

현실이 못 견디게 버겁고 힘들다.

태수가 갖다 주는 월 150만원 생활비에 콩나물 값 500원에

바들거려야하는 현실이 죽고 싶을 만큼 비참하다.

재벌 집에 들어간 딸 지안이가 부디 나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두 손 모아 바라는데…

최도경 역의 박시후

해성그룹 외아들, 해성그룹 전략기획팀 팀장

미국에서 MBA 마치고 돌아온 재벌 3세.

감탄스런 피지컬에 우아하고 세련된 품격까지 갖춘 젠틀맨으로,

해성그룹의 후계자로 착실히 경영수업을 받는 중이다.

타인에게 쉽게 곁을 주지 않아 차갑고 독선적으로 보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를 갑질 하는 다른 재벌 3세와는 달리,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이런 그 앞에 차사고의 악연으로 얽힌 ‘가해자’ 서지안이 25년 만에 찾은

여동생 ‘최은석’으로 나타나면서 예상치 못한 인생을 맞이하게 되는데…

서지안 역의 신혜선

서태수의 딸, 이란성 쌍둥이 지수의 언니

해성그룹 마케팅팀 계약직 2년 차.
10년 전 아버지의 부도 전까지 걸크러쉬 원조였다.

한다면 하는 승부근성에, 성질 팔팔하고, 장난기 많은 유쾌한 성격으로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도 당당하고 거침없는 그녀를 추앙했다.

지금은 ‘해성그룹 정직원’만을 꿈꾸며 살아가는 마케팅팀 소문난 예스걸이다.

하지만 그 꿈마저 낙하산 친구로 인해 산산조각 나 버리고 인생의 바닥을 치게 된 순간,

기적처럼 해성그룹 딸이라는 인생역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비루한 흙수저의 삶을 버리고 선택한 화려한 금수저의 삶.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들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서지수 역의 서은수

지안의 이란성 쌍둥이 동생

전문대 치위생과 졸업 후 수년 째 알바 인생을 살고 있는 알바 유랑족.

여유작작, 천하태평. 매사 급할 것도, 심각한 것도 없이 세상 속 편하게 산다.
식탐 넘치는 빵순이로, 동네빵집 남구의 반죽기술에 반해 그곳에 취직한다.

선실장님과 지안과의 관계는 모른 채 오매불망 선실장님을 가슴앓이하며 짝사랑한다.

그러다 세상 하나밖에 없는 쌍둥이 언니 지안이 재벌 집으로 들어간 뒤

몰랐던 출생의 비밀을 알고 혼란을 겪는다.

[ 황금빛 내 인생 다시보기 ]

이 드라마는 KBS 드라마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

http://program.kbs.co.kr/2tv/drama/mygoldenlife/pc/list.html?smenu=c2cc5a

이 홈페이지는 KBS 공식 홈페이지이기때문에 무료로 볼 수 있는데요 !

다만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화질이 떨어 질 수 있어요 ,,,

고화질로 시청 하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 후 이용권을 구매 하시면

편히 감상 할 수 있어요 !

정말 이 드라마는 우여곡절이 많이 있지만 끝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드라마예요~!

저처럼 가족 드라마에 빠지신 분들은 적극추천 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