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다시보기

안녕하세요 ~!!

며칠 전 비밀의 숲 시즌 2가 시작이 되었는데요 !

혹시 보신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TV N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타 방송사도 물론 재미있는 드라마가 많지만 , TV N은 유독 띵작이 많은것같아요!

비밀의숲 2가 나왔는데 시즌 1이 재미있으니 시즌 2까지 방영이 되었겠지?

라는 생각에 비밀의숲 1을 정주행 하였어요 ~~!

인생 드라마라고 추천을 엄청 해 주었는데 그 당시에는 전혀 쳐다보지도 않았거든요~

이제야 접하고 그 말이 무슨뜻인지 알게 되었네요 ㅋㅋㅋ

비밀의숲 1을 포스팅 해 볼께요~!

[ 비밀의 숲 1 다시보기 ]

이 드라마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 했던 드라마 입니다 ~

2017년 6월 10일 ~ 7월 30일까지 총 16부작 + 스페셜 1부작을 하였던드라마 입니다!

스튜디오 드라마가 기획을 하였어요 ~!!

기획사만 들어도 얼마나 재미있을지 예상이 되시죠?!

정말 유명한 드라마란 드라마는 다 이곳에서 기획 하였잖아요 ~!

“설계된 진실, 모두가 동기를 가진 용의자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작품 주제인 ‘설계된 진실, 모두가 동기를 가진 용의자다.’ 라는 말 그대로 주요인물들

모두 동기를 가질만한 용의자로 느끼도록 이야기가 설계된 입체적작품이다.

한사건에서 시작된일이 파헤칠수록 새로운 사건이 파생되고 용의자의 수가 늘어나며,

주요 인물들 대부분 각자의 비밀을 갖고 있다 보니

용의자로 의심할 명분을 갖게 만들어 인물 간 관계 구도도 서로 얽히게 했다.

덕분에 작중 최종 범인이 누구인지 끝까지 미궁 속으로 빠져 향후의 이야기가 어떤지 궁금할 정도로 흥미를 유발했다.

이 드라마는 살인사건에 휘말린 검사, 황시목의 이야기다.
처음엔 검찰 조직 내부의 비리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였던 사건은 범인의 의도도,

향방도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진다.

검사 시목은 감정을 잃어버리고 오직 이성으로만 세상을 보는 차가운 영혼으로,
법을 지키라고 만든 검찰이 법을 가장 많이 어기는 아이러니를 매일 목도한 인물.

이 아이러니를 끝내고자 했던 시목에게 첫 번째 주검은 그야말로 터닝포인트였다.
누군가 비리를 덮기 위해 살인을 했다면, 살인범을 잡는 게 곧 비리를 밝히는 일.

하지만 판을 뒤엎을 터닝포인트로 여겼던 첫 번째 죽음을 지나
두 번째 살인이 이어지자 시목의 심리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막아야한다. 잡아야한다.

문제는 희생자가 늘어날수록 주변 인물 모두가 살인동기를 가진 용의자로
차례차례, 부각된다는 것. 범인은 누구일까, 검찰 내부의 적일까?
그를 노린 외부 누군가의 복수일까? 아니면 피에 굶주린 미치광이의 소행?
혼란과 첩첩의 용의자를 뚫고 시목은 어떻게 범인을 잡을 것인가?

[ 비밀의숲 등장인물 ]

황시목 (서부지검 형사 3부 검사)

오직 이성으로만 세상을 보는 감정을 잃은 검사.

“감정에 구애 없는 성문법이 내 삶의 가이드라인이야”

한여진 (용산경찰서 강력계 경위)

타협 제로에 무대포지만 따듯한 심성의 경찰

“경찰 존심이 있지. 난 타협 안해요!”

이창준 (서부지검 차장검사)

법조계를 장악한 뛰어나 처세술의 차장검사

“공직자는 너무 더러워도, 너무 깨끗할 필요도 없어”

서동재 (형사 3부 검사)

열등감과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비리검사

“붙어서 살 수 있다면, 내 간이라도 떼어주지!”

[ 비밀의 숲 다시보기 ]

TV N 드라마는 전부 티빙에서 다시 볼 수 있는데요!

이 드라마도 마찬가지로 티빙에서 시청하실 수 있어요~!

저는 정주행하면서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

푹 빠져서 봤던것 같아요 멈출수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또한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

이용권만 가지고 있다면 정말 부담없이 시청 할 수 있죠!

이용권 없으신 분들은 첫달 무료 이벤트로 시청 해도 되구요!!

그럼 비밀의 숲을 포스팅 해 보았는데요!

확실히 시즌 1을 보고 시즌 2를 봐야 드라마 이해가 훨씬 잘 되더라구요~~~!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