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해영 다시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가을타는지 로멘스 드라마에 푹 빠졌네요 ~!

사실 원래도 로멘스 드라마, 웹툰,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

저는 연애가 귀찮아서 일부러 하지 않는데요!

그럴때 로멘스 장르를 한번씩 시청해주면 넘나리 설레고 재미있더라구요 ㅋㅋㅋ!!

오늘은 또오해영 이라는 드라마를 가지고 왔어요 !

또오해영? 무슨 뜻인지 궁금한 사람이 많으실 텐데요!

빨랑빨랑 포스팅 하면서 무슨 드라마인지 알아보자구요!!

[ 또오해영 다시보기 ]

이 드라마는 TV N 에서 방영된 드라마 입니다 ~

매주 월화 밤 11시에 방영을 하였던 드라마이구요!

2016년 5월 2일 ~ 2016년 6월 28일에 방영을 종료한 총 18부작의 드라마예요!

오해영이라는 이름이 같은 두여자와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 사이에서

생기는 오해와 로맨스를 소재로 한 드라마 입니다!

미스터리가 더해진 로멘스 코미디를 가장한 심리 판타지 멜로라고 볼 수 있어요 !

오해의 요소가 드라마 곳곳에 나오는데요!

제가봐도 정말 답답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나중에 오해가 풀렸을때의 그 기쁨은 진짜 말도못해!

지겹게 갈등이 계속된다 싶을때,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을 할 타이밍이 온다.

미래가 보이는 한 남자. 미래의 상황을 바꿔보려 애쓰지만, 미묘한 변주만 있을 뿐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더이상 물러날 수 없어 달리 살기로 결심한다.

한번도 느껴보지못했던 감정의 해갈을 느끼려고한다.

여자 또한 다른 선택을 하기로 결심한다.

더 이상 잘난 오해영의 들러리나 해주면서, 못난 오해영으로 살 수는 없다.

이제 무조건 행복 해 질 것이라고 맹세한다.

이 드라마를 보았을때 소재가 정말 참신하다고 생각했어요!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은사람은 절때 알 수 없는 내용이기도 하고

흔해빠진 로멘스 장르의 드라마와는 정말 다르다는것을 느꼈기 때문인데요!

특히 동명이인인 오해영 둘의 갈등이 심해지며,

드라마에 감정이입을 더 하게 되는듯했어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여자의 악연의 굴레…

또한 미래가 보인다는 남자 주인공의 설정이 또 한번의 관전포인트 인것같아요!

무슨 능력이 있길래?!

마지막의 관전 포인트는 벽과 벽 사이의 불편한 동거 라는 점 인데요!

부동산의 실수로 벽과 벽을 두고 서로 불편한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 되죠!

[ 또오해영 등장인물 ]

박도경 / 음향감독

대한민국 굴지의 영화 음향감독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때문에 나쁜놈, 철벽남을 자처한다.

과거, 이쁜 오해영과 결혼을 약속 한 사이였지만,

결혼식 당일 오해영이 나타나지 않으며 깊이 상처를 받고 마음을 열지 않는다.

어느날 오해영의 미래가 보이면서 그냥 오해영이랑 인연이 시작 되는데

이름은 같지만 예전에 이쁜 오해영과는 너무 다른 그녀!

오해영 / 외식사업본부 상품 기획팀 대리

결혼 전날 파토나고, 동기들 승진할때 혼자 미끄러지고, 집에서도 쫒겨나서 쪽방에 굴러들어온 흙같은 인생을 살고있는 그냥 오해영

학창시절 같은 이름의 잘나고 이쁜 오해영때문에 그냥 오해영이라는 투명인간같은 시절을 보냈다. 겨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사나 했는데,,,

그런 그녀의 삶에 까칠하고 예민한 옆집남자가 나타나다.

이번엔 절때 그 이름이란 것에 눌리지않고, 감정이 가는 그 끝까지,

멈추지않고 달리리라 마음먹는다

오해영 / 외식사업본부 TF팀장

예쁜 외모, 상냥한 성격, 능력까지 갖춘 게 없는 여자!

도경과 그림같은 사랑을 했다. 결혼식 날 말 한마디 없이 그를 떠나기 전까지,,

도경의 누나인 수경의 회사로 태스크포스팀을 담당하는 잘나가는 팀장이 되어

아무말도 없이 떠났던 때처럼 아무런 예고없이 다시 도경에게 돌아왔다.

과거, 그녀가 도경을 떠났던니유, 그리고 지금 그녀가 도경에게 바라는것은 뭘까?

완벽해보이는 그녀에게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 또오해영 다시보기 ]

이 드라마는 티빙, 넷플릭스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두 OTT 플랫폼 전부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신 다음에 이용권을 구매해서

시청 할 수 있는데요 !

첫달은 무료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으니 방금 회원가입 한 사람들은 서두르세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