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다시보기 줄거리 결말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거 뭐하러 개,돼지들한테 신경을 쓰시고 그럽니까?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이 명대사를 알고계시나요?!!?

이 명대사는 바로 내부자들에서 나왔던 대사인데요!

오늘은 내부자들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해요!

2015년에는 제가 학생 신분이었기때문에 관람하지 못하였는데

성인이 되고 난 후 관람하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같았어요!

바로 포스팅 해 볼께요!

[ 내부자들 다시보기 ]

2015년에 개봉한 대한민국 영화입니다!

감독은 우민호 감독이고,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등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하였습니다!

일반판의 상영시간은 130분이고, 감독판의 상영시간은 181분이라고 해요~

일반판의 관객 수는 7,072,057명 이라고 해요!

정말 어마어마한 관객 수 인데요!!

전에 포스팅하였던 타짜보다 관객이 더 많아요~!

윤태호 작가의 웹툰 내부자들을 원작으로 정치인과 언론, 재벌들과 정치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배신과 음모가 판을 치는 본격 정치 영화라고 볼 수 있어요!

극 중 전개되는 기본적인 사건들은 실제 사건과 매우 유사하다고 해요!

하지만 스토리 전개는 아무래도 현실성이 떨어지기때문에

오히려 결말은 원작보다 영화가 더 깔끔하다고 해요!

명품 연기자들의 수려한 연기력과 뛰어난 OST 덕분에 내부자들은 수많은 명대사,

명장면을 남기면서 청불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관객 700만명을 넘길 정도로 흥행에

성공했다고 해요!

그리고 12월 31일 내부자들 – 디 오리지널이라는 제목으로 감독판까지 개봉하면서 1000만에 육박하는 관객 수를 모은 덕분에 내부자들은 정치인-기업-언론의 뒷이야기를 다루는 대표적인 영화로 자리잡았고,

실제로 개봉 후에도 영화에 나온 것과 같은, 비슷한 일들이 현실에서도 벌어지는 바람에 현실 고증을 잘했다면서 재평가를 받기도 했다고 하네요 ~!

실제로 ‘개돼지’ 발언을 했던 나향욱도 내부자들의 대사에서 따온 것이라고해요~!~!

[ 내부자들 등장인물 ]

안상구 역의 이병헌

1988년부터 신정당의 선거 운동에 동원되던 정치깡패 조직 해철이파에서 조직생활을 시작했고,

독립 한 뒤에 20년간 엄청난 거물로 성장하여 정계 및 재계와 깊숙이 관련된 조폭 두목이 된 자로서

건설가와 대부업체를 비롯하여 나이트클럽, 룸살롱, 연예 기획사에 이르기까지 문어발식으로

운영 할 만큼 잘나가서 ‘안회장님’ 이라는 소리를 듣던 인물이이예요~

우장훈 역의 조승우

서울 지방 검찰청 특수부 소속 검사입니다!

캐리어가 아닌 경찰 출신으로 조직 내에서는 왕따였다고 하며, 

경찰대 출신들에 밀릴 수 밖에 없는 현실 때문에 검사가 되었다고 해요~

이강희 역의 백윤식

조선일보 논설주간입니다~

영향력이 지대한 원로 언론인으로서 

안상구와는 거의 20년지기로 사석에서는 형,동생 하는 사이라고해요!

부장에서 편집국장으로 이어지는 테크트리를 거쳐 논설 주간이 되었는데,

편집과 논설의 방향을 자신의 뜻과 다르게 가려는 현 편집국장을 상대로 반말조 협박에,

자기 방 문을 닫으라고 명령 할 정도로 조국일보 내에서의 경력과 권력이 독보적이라고 하네요!

장필우 역의 이경영

신정당의 국회위원 입니다~

이강희와는 고교 동창으로 유력한 대선 후보라고 하는데요!

검사출신으로 노태우 대통령의 범죄와의 전쟁 떄 독고다이로 빠찡코 깡패들,

그들과 결탁한 상관 검사장까지 잡아 넣은적이 있다고 해요~

그 후 검찰 상부의 압력으로 옷을 벗게되고, 

서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이강희가 도와서 정계에 진출을 하였다고 합니다!

오현수 역의 김홍파

미래자동차 회장으로서 장필우의 스폰서를 맡고있는 인물입니다!

장필우 비자금의 핵심으로 자신의 사비가 아니라 회사 명의로 

은행에서 불법 대출을 받아 장필우를 스폰 하였는데요! 

극중에서 단순한 재벌 회장의 수준을 넘어 사실상 여당을 뒤흔드는 큰손으로,

모든 정피계 고위층 인물들에게 보자마자 아무렇지 않게

반말을 할 정도로 뒷세계의 절대 권력자라고해요~

조 상무 역의 조우진

오 회장의 수행 비서이자 미래자동차의 상무 직함으로 일종의 해결사 역할을 맡고 있어요~

항상 단정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양복을 갖춰 입은 안경잡이 인상, 상무라는 호칭과 차림새 때문에 일견 엘리트처럼 보이기도 하고 작중에서도 과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조폭 두목인 안상구를 서슴없이 기습해서 기절시킬 때 전혀 머뭇거리거나 두려운 기색이 없었던 걸 봐서

오랜기간 오회장의 더러운 직을 맡아왔던 역 인듯 해요!

[ 내부자들 줄거리 ]

줄거리는 정말 짧게 요약을 해 보았어요!!

※ 중간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분들은 skip 하세요!

가난한 형편에 빽도 인맥도 없는 검사 조승우.
출신과 배경으로 진급의 한계를 느끼고 성공을 꿈꾸며, 큰 껀수를 노리면서 사건에 휘말리고.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 백윤식.
여론과 인맥을 이용해 대통령을 만들고 그로인해 한자리를 차지 하려는 야망을 품고 걸림돌이가
되는 예전 수족 이병헌을 죽이려 한다.

백윤식을 친형이상으로 여기는 의리깡패 이병헌.
하지만 믿고 따르던 백윤식의 배신은 그를 복수의 화신으로 만든다.

[ 내부자들 결말 ]

우장훈은 안상구가 설계 한 대로 몰카가 설치 된 양주병을 선물로 들고 별장으로 갔고,

의심없이 참석한 이들의 행각을 촬영 하였습니다!

안상구가 자기 계획대로 감옥에 가서 희생 한 것처럼 우장훈도 안상구의 계획대로 움직이면서

검사 옷을 벗을 각오로 그들의 내부자가 되어 자기를 희생하면서 그들의 추악한 모습을 공개했어요!

우장훈은 과거 안상구가 언급한 것이 모두 사실이고, 자기는 권력자들이 은밀한 자리에서 

국민들을 우롱하는 걸 직접 눈으로 보고싶어 내부자가 되었다고 해요!

권력자들이 본인 입으로 말하는걸 찍기도 하였지만, 내부자가 검사라서 더욱 신빙성이 있어지는데요!

이강희와 오현수는 검찰 조사를 받게 되고 , 장필우는 잠적한다고 해요!

조상무는 해외 도피를 하다가 안상구의 부하들에서 납치되어 살해 당하는데요~

6개월 후 우장훈은 검찰청에서 나와서 변호사 사무소를 개업하였고, 출소한 안상구와 재회합니다!

안상수는 여의도에서 콜 받은거 아니냐면서 강 건너 가야하는것 아니냐고 말 하는데

우장훈은 장필우처럼 되라는거냐며 말 합니다~

콩밥 대신에 쌀밥 먹으러 가자는 중에 모히또가서 몰디브나 한잔 하자고 말 하는데

특히 이 대사가 정말 화제가 되면서 전 국민의 유행어가 되었죠! ㅋㅋ

이렇게 영화 내부자들을 포스팅 해 보았는데요!

후기와 관객수가 많은 만큼 실망하지 않는 영화인듯 해요~

정말 현실과 같을지도 궁금하고,,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